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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4
도내 폐업(예정) 소상공인 320개사 대상, 재기장려금 200만원·맞춤형 컨설팅 지원
【파이낸셜뉴스 수원=장충식 기자】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도내 경영 위기로 폐업했거나 폐업을 앞둔 소상공인들의 안정적인 재기를 돕기 위해 '2026년 경기도 소상공인 사업정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장기화된 경기 침체와 경영 불확실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생활 자금을 지원하고, 전문가의 컨설팅을 통해 성공적인 경제활동 복귀 기반을 마련해 주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2025년 1월 1일 이후 폐업했거나 폐업 예정인 도내 소상공인으로, 총 320개사를 선정해 △분야별(창업, 경영, 직업, 심리, 금융) 전문 1:1 컨설팅 △폐업 및 재기에 필요한 재기장려금(1개사 200만원)을 지원한다.
출처 : 파이낸셜뉴스(경상원, 폐업 소상공인 재기 돕는 '사업정리 지원사업' 추진 - 파이낸셜뉴스)